예산특위 심사 앞둔 19일, "약속한 의회개혁부터" VS "의원 사무실 설치부터
권신윤 이사(구로안전쿱) 지난 주민토론회에서 다양한 주민들이 제안한 것이 있다. △지역아동센터 추가지원 △지역 청소년 연습 대체공간 마련 △ 미세먼지의 심각한 위해를 막기위해 현재 초등학교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공기청정기의 중고교 설치 △정보로부터 소외된 다문화 학부모들에 대한 지원방안 △허리와 다리불편한 어르신들 위한 경로당 입식시설로의 교체 △안전지원조례와 관련한 안전지원센터 등의 마련 △비소문제 등 지역현안이 계속 발생하는데 전문적으로 대처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따른 전문가배치 등 7가지의 긴급사항 해결 요청이 있었다.
시민단체가 요구하는 8가지 제안과 의회개혁들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인가. 올해 차라리 시민단체가 요구하는 것을 하시고, 의회개혁중 할수 있는 것을 진행하면서, 시민사회단체와 충분히 논의한 후, 내년 본예산에 잡으면 주민들도 이런 노력에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씀하실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진행하면 안되는것인가. 의회개혁이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생각해서 못한다고 하시는 것인가. 만약 올 연말 전까지라고 의회개혁이 시행되면 추경예산으도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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