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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정례회 첫날부터 '파행' ... 예결위원 정당별 배분 놓고 여야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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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정례회 첫날부터 '파행' ... 예결위원 정당별 배분 놓고 여야 '충돌'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6.09.04 10:31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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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가 정례회 첫날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안을 놓고  '파행'을 빚었다.

구로구의회는 지난 1일(화) 오전10시 정례회 1차 본회의를 열었으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과 관련한 여야간 대립으로 결국 정회 후 속개되지 못한 채 자동산회했다. 

이날 여야가 격돌한 지점은 예산결산특별위원 구성, 정당별 배분문제였다. 9명으로 구성하기로 한 예산결산특별위원의 정당별 배분을 여당인 민주당측은  (민주당)5명 (국민의힘)3명 (진보당)1명으로 하자는 것인 반면 국민의힘과 진보당등 야당측은 (민주당)4명 (국민의힘)4명 (진보당)1명으로 해야 한다며 평행선을 달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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