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개회, 의원사무실예산 조사용역 등
구의회의 구의원 개인사무실 설치사업추진에 대한 지역사회의 비판이 높아지는 가운데 제281회 구의회 임시회가 15일(금) 문을 열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0일(수)까지 열린다.
이번 회기에 상정된 안건은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10개이다. 이 중 올해 처음으로 제출된 20억4600만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안)내 5억2천만원 규모로 편성된 의원개인사무실설치관련 예산이 최대 이슈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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