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철회 1년도 안 돼 번복?
구로구의회가 지난해 철회했던 의원 개인 사무실 설치를 다시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구로지방자치시민연대를 비롯한 관내 시민단체들이 구의회를 방문, 예산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로구의 상황을 고려해 이를 재고해줄 것을 요구했다.
구의회가 다시 개인사무실 설치를 논의한 것으로 확인된 건 지난 10월 21일. 이날 구의원들은 제250회 임시회 첫날 본회의 직후 의원총회를 열고 해당 안건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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