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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회 이슈]구민회관에 구의원 개인사무실 '빈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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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회 이슈]구민회관에 구의원 개인사무실 '빈축'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4.12.06 18:13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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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철회"촉구 기자회견, 주민들 의회방청, 의회홈페이지 반대의견 줄줄

구로구의회 의원들의 개인 사무실 공사 강행 움직임에 대한 지역사회의 비판과 제동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역시민단체와 주민들은 최근 반대 현수막을 내걸고, 관련 예산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나서는 한편 인터넷을 통해 문제제기하는 등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고 있다. <관련기사 2·8>

지역주민과 시민단체관계자들이 이처럼 들고 일어선 것은 지난 11월 28일 금요일 제242회 구로구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가 끝나고 오후 2시 쯤 열린 의원총회에서 구의회 의원들이 의원 개인 사무실 공사를 원안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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