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성명서]"해외 연수제 즉각 폐지" 의회개혁 의지 보여야
상태바
[성명서]"해외 연수제 즉각 폐지" 의회개혁 의지 보여야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9.03.25 10:46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의원 개인사무실설치 추경예산 확정 시민단체 '셀프특권'규탄 공동 성명

 의원개인사무실설치 추경예산 5억2천만원이 지난20일(수)오전 구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확정된 것과 관련해 구로지역시민단체들이 22일(금)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구로교육연대회의 구로지방자치시민연대 시민행동구로 구로구교육안전지원조례운동본부 등 4개단체 공동명의로 나왔다.   

시민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구로구의원 개인사무실 신설 추경예산 5억2천만원이 구의회 운영위(6대1), 예결위(8대1), 본회의(12대2)에서  압도적인 가결이 이루어진 것은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주민보다 의원특권, 의원편의 앞에 똘똘 뭉쳤다는 방증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