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인터뷰] 구로구의회 박동웅 신임의장 " '엉킨 실타래' 의회역할로 풀어갈 때"
상태바
[인터뷰] 구로구의회 박동웅 신임의장 " '엉킨 실타래' 의회역할로 풀어갈 때"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0.07.06 11:52
  • 댓글 0
  • 온라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로지역내 굵직한 현안들이 있는데, 구의원 3선 10여년의 노하우 등을 통해 해결할수 있는 방법과 역할이 있을지 고민하겠습니다. 또 의원의 역할을 찾아 주민과 구청간의 갈등을 좁혀나갈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구로구의회 후반기 새로운 '수장'으로 이달 1일 취임한 박동웅 신임의장(52, 개봉2-3동, 더불어민주당)은 "전반기와 달리 후반기 의회는 미진한 부분을 마무리짓고 보완하는 기간이 될 것"이라면서 향후 가장 중요한 활동의 하나로 서부간선지하고속도로(신도림), 오류시장(오류1동), 서서울지하고속도로(항동)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의장으로서의 적극적인 활동의지를 밝혔다.

지난 수년동안 엉클어질대로 엉클어진 채  방치되다시피했던 지역현안과 갈등을 의회차원에서 더 이상 손놓고 있을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한 듯.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