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지역내 굵직한 현안들이 있는데, 구의원 3선 10여년의 노하우 등을 통해 해결할수 있는 방법과 역할이 있을지 고민하겠습니다. 또 의원의 역할을 찾아 주민과 구청간의 갈등을 좁혀나갈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구로구의회 후반기 새로운 '수장'으로 이달 1일 취임한 박동웅 신임의장(52, 개봉2-3동, 더불어민주당)은 "전반기와 달리 후반기 의회는 미진한 부분을 마무리짓고 보완하는 기간이 될 것"이라면서 향후 가장 중요한 활동의 하나로 서부간선지하고속도로(신도림), 오류시장(오류1동), 서서울지하고속도로(항동)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의장으로서의 적극적인 활동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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