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 ·시민단체 기자회견 의회방청
구의원들의 개인사무실 건립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지역주민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구로지방자치시민연대와 지역주민 15명은 12월 2일 오전 9시 30분 경 구로구의회 건물 정문 앞에서 '구로구의회는 의원 개인 사무실 예산 3억4000만 원 철회를 요구했다. <사진>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