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제3선거구(고척·개봉동)에서 두차례 시의원(당시 한나라당)을 지낸 바 있는 '지역출신' 김배영 전 의원(56)이 최근 자유한국당 구로구(갑) 당협위원장에 임명됐다.
자유한국당은 지난달 22일 구로(갑)을 비롯한 서울지역 6곳 등 45곳의 조직위원장을 선정 발표했다.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위가 지난 12월 중순 공모한 구로갑 조직위원장에는 김배영 전 시의원과 유모씨 등 2명이 지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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