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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갑) "우리동네 적임자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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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갑) "우리동네 적임자는 나"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0.01.04 16:56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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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를 향해 뛴다2> 시의원,구의원 출마예상자

오는 6월 실시될 제5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곳곳마다 시의원이나 구의원에 출마하는 인물들의 발길이 조금씩 빨라지고 있다.

4년 전 제4대 지방선거때에 비하면 아직 인물군이 많이 나오고 있는 편은 아니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출마에 뜻을 두며 나름대로 지역기반을 다져온 기존인물들부터 새롭게 뜻을 펼쳐보겠다고 기염을 토해내는 새로운 인물들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국회정개특위에서 여야의 의견차로 선거구제가 기존의 중선거구제로 갈지, 소선거구제로 갈지 결정되지 못한 채 내년 임시국회로 넘어감에 따라 아직 뜨거운 움직임은 덜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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