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우진, 새정치연합 김인제, 진보당 유혜선
구로지역 내 시의원선거구 4곳 중 구로제4선거구(오류1-2, 수궁동) 후보들이 각 정당별로 확정일로에 들어갔다.
새누리당에서는 전 시의원출신인 이우진 후보가 지난 24일 다시 치러진 당원투표로 확정됐다. 이우진(61) 후보는 지난24일 오전 개봉동에 소재한 새누리당 구로(갑)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당원 투표결과 총87표 중 김배영 후보보다 3표 많은 45표를 얻어, 본선에 출마할 수 있는 공천 티켓을 어렵게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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