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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선거구 시의원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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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선거구 시의원 후보 '확정'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4.04.29 11:01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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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우진, 새정치연합 김인제, 진보당 유혜선

구로지역 내 시의원선거구  4곳 중  구로제4선거구(오류1-2, 수궁동) 후보들이 각 정당별로 확정일로에 들어갔다.

새누리당에서는 전 시의원출신인 이우진 후보가 지난 24일 다시 치러진 당원투표로 확정됐다. 이우진(61) 후보는 지난24일 오전 개봉동에 소재한 새누리당 구로(갑)당원협의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당원 투표결과 총87표 중 김배영 후보보다 3표 많은 45표를 얻어, 본선에 출마할 수 있는 공천 티켓을 어렵게 따냈다.

지난17일 열렸던 새누리당 구로(갑) 제4선거구 시의원 경선투표에서  이우진 후보와 김배영후보는  각각 37표씩 동점표를 받아 이날 재선거가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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