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선거구 '뜨끈뜨끈'...구의원 이동, 지역이동 동분서주
구청장부터 시의원, 구의원등 우리 지역 '일꾼'을 새롭게 선출할 6.4 지방선거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본 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5월15일까지는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출마의사가 있는 후보들의 발걸음은 빨라지고 있다.
선거사무실등 물밑 준비부터 지역위원장과의 면담, 정당 후보신청, 선관위 예비후보등록 등 지방선거 물살도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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