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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잇따른 조직위원장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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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잇따른 조직위원장 공모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4.03.11 14:24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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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갑) 김승제씨 이어 구로(을)도, 지역정가 '긴장'

새누리당이 구로(갑)에 이어 지난 6일 구로(을)도 조직위원장 공모에 들어갔다. 지방선거를 3개월도 채 남겨놓지 않은 가운데 잇따르는 조직위원장 공모라 출마의사를 가진 인물들을 비롯한 지역정가에는 비상한 관심과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구로(을) 조직위원장 공모는 그동안 구로(을) 당협위원장을 맡아 온 강요식 위원장이 지난 2월24일자로 한국전력 자회사인 한국동서발전(주)의 신임 상임감사위원으로 취임하면서 구로(을)위원장직이 공석이 된데 따른 것이다.

강 위원장이 공기업 임원으로 임명된 사실이 알려지고 취임하기까지 강위원장의 위원장직 겸직설과 구로(을)당협위원회 임원의 직무대행설이 나왔으나 결국 위원장직 공모 결정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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