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주관, 14일부터
인근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켜 온 폐기물처리시설 '구로자원순환센터'건립과 관련한 구의회 행정사무조사가 마침내 오는 14일(월)부터 일주일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구로구의회는 지난달 26일(수)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 등을 골자로 하는 '구로자원순환센터 행정사무조사계획'안을 비롯한 6개 안건을 의결처리했다.
구로자원순환센터 행정사무조사는 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가 맡아 구로구청 청소행정과와 도로과등 구로자원순환센터 건립과 관련 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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