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22일, 내무행정위원회 소통부재 일제히 지적
공개질의 감사 사안중 가장 먼저 상정된 것은 항동 폐기물처리시설 문제. 구청 청소행정과 마숙인 과장은 사전에 준비한 파워포인트를 통해 20여분 간에 걸쳐 항동수목원 인근에 착공한 구로자원순환센터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마쳤고 이 직후부터 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졌다.
이날 내무행정위원들이 지적한 핵심 키워드는 자원순환시설의 필요성은 인정하나 추진과정에서의 주민과의 '소통부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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