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이슈_폐기물] 공동 대책본부 출범 주민들 '페트병 갈채
상태바
[이슈_폐기물] 공동 대책본부 출범 주민들 '페트병 갈채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6.07.03 04:21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류2동 어울림공원에서 열린 '푸른수목원 음식· 폐기물 쓰레기 적환장 건립반대 공동투쟁본부(이하 공투본)에는 오류2동과 항동일대에 소재한 금강수목원아파트 영풍아파트 현대수목원아파트 등의 아파트와 서해그랑블 등의 빌라 주민 300여명이 몰려들어 공원 일대를 꽉 채운 가운데 폐기물처리장 결사반대를 외쳤다.

부모의 손을 잡고 나온 초등학생부터 60,70대 어르신들까지 남녀노소 나무데크바닥이나 의자에 앉거나 공원 주변으로  일렬로 서서 임원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지지의 환호와 페트병 갈채를 보냈다.

참석한 어르신들 중 상당수는 목에 구호를 적은 종이피켓을 걸어 항동 폐기물처리시설 진행절차 등에  대한 심경을 나타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