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2동 어울림공원에서 열린 '푸른수목원 음식· 폐기물 쓰레기 적환장 건립반대 공동투쟁본부(이하 공투본)에는 오류2동과 항동일대에 소재한 금강수목원아파트 영풍아파트 현대수목원아파트 등의 아파트와 서해그랑블 등의 빌라 주민 300여명이 몰려들어 공원 일대를 꽉 채운 가운데 폐기물처리장 결사반대를 외쳤다.
부모의 손을 잡고 나온 초등학생부터 60,70대 어르신들까지 남녀노소 나무데크바닥이나 의자에 앉거나 공원 주변으로 일렬로 서서 임원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지지의 환호와 페트병 갈채를 보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