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설개선위해"... 교통대책 제자리수준
내년 9월로 예정됐던 고척동 돔구장의 개장시기가 다시 2015년 2월로 연기됐다.
서울시는 선수 안전 및 관람객 편의증진을 위해 시설을 보강하고 문화공연에 적합한 시설로 개선하기 위해 돔구장의 완공시기를 조정했다며 지난10일 시설개선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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