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_7월 1일 취임하는 이성 신임 구로구청장
"'아이 키우기 좋은 구로'는 주민들의 삶의 질에 가장 중요한 문제라 생각하고 4년동안 그것만은 정말 다른 것보다 훨씬 낫게 만들어 놓겠습니다. 또 지역내 정당, 시민사회단체, 대학등이 참가하는 시민거버넌스를 만들어 지역문제를 같이 의논하고 주요한 결정에 참여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2일 오전 10시 구청사거리에 소재한 인수위사무실 안쪽 3,4평 남짓한 공간에서 만난 이성(54) 구로구청장 당선자는 지역발전을 위한 신임 구청장으로서의 향후 포부를 잔잔한 목소리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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