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책 미봉책에 수익대책도 '확정된 바 없어'
고척동 서남권 돔 야구장을 바라보는 구로주민들의 마음이 요즘 편치 않다.
수익성 난조를 점치는 각종 언론보도에다 꼬리에 꼬리를 문 경인로 차량행렬에 갈수록 기대감보다 걱정이 쌓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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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동 서남권 돔 야구장을 바라보는 구로주민들의 마음이 요즘 편치 않다.
수익성 난조를 점치는 각종 언론보도에다 꼬리에 꼬리를 문 경인로 차량행렬에 갈수록 기대감보다 걱정이 쌓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