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우려 잇따라
고척1동 교정시설 이적지 개발계획안이 수면 위로 드러나자 인근 주민들이 대단위 아파트 건립에 따른 교통체증문제 등을 제기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2,345세대 아파트가 들어설 경우 서남권 돔 야구장 개장과 맞물려 가뜩이나 상습정체구간인 경인로의 교통대란이 불을 보듯 뻔하다는 게 주민들의 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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