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현장시장실'1박2일...주민들 성토 주장 제언 빗발쳐
박원순 서울시장의 구로구 '현장시장실'은 주민들의 성토와 주장, 제언이 빗발친 '뜨거운 공론장'이었다.
지역현안과 민원에 대한 문제와 답을 이미 알고 있는 주민들은 5월 1일 수요일 낮 11시부터 시작된 현장시장실 일정에 함께하면서 때로는 호통치고, 때로는 조곤조곤 일러주며 현장에서 답을 구하겠다고 직접 걸음 한 박원순 서울시장을 한껏 맞아들였다.
항동보금자리 '설전'
박 시장은 첫 일정이던 항동보금자리주택지구 방문에서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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