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2012년 임진년이 저물고 2013년 계사년이 밝았다. 허물을 벗고 성장하는 뱀의 해에 구로지역은 어떠한 변화상을 겪게 될까.
구로타임즈는 새해를 맞은 이즈음 주민들의 삶에 가시적인 변화를 몰고 올 주요 대규모 투자사업들을 동별로 묶어 올 한해를 전망해 봤다.
■ 고척동 일대 '상전벽해'
계사년 새해 가장 큰 변화의 바람은 고척동에서 불어올 전망이다.
2009년 2월에 착공한 고척1동 서남권 돔 야구장이 올해 말 드디어 완공된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