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시장 2일 청책토론회 주요발언 들어보니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서부간선도로는 안양천 쪽으로 이렇게 몰고(지하화하고), 이면도로(기존의 지상차로)는 지역차량들만 다니도록 결정했다. 빠르면 금년 안에 착공을 하겠다. 지상차로는 자전거도로, 공원, 생태공간 등을 조성하고, 구로에 결핍돼 있는 어린이집, 커뮤니티시설 등을 설계하라고 간부들에게 특별히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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