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대책위 사단법인으로 전환 "항공소음피해 콜센터 등 운영"
우리 주민들이 항공기 소음피해로부터 벗어나 편안하게 생활하는 날이 오도록 해야죠."
최근 창립총회에서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사)항공기 소음피해대책위원회 허영호 위원장(69, 고척동). 허 위원장은 김포공항으로 들어가는 '하늘길' 아래 위치한 고척1,2동과 개봉1동 지역주민들이 오랜 세월 항공기 소음으로 인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피해를 겪어왔다며 향후 활동목표를 이같이 결연하게 밝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