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양천 강서구 피해 주민대상...수탁기관 선정 10월부터 운영
김포공항으로 인한 소음에 고통받는 구로구 양천구 등 서남권 지역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주민지원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시는 서남권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센터를 설치하기로 하고, 오는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주민지원사업을 시행할 민간 전문기관을 모집한다는 내용의 공고를 최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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