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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소음피해 지원지역 확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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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소음피해 지원지역 확대될까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5.02.16 14:58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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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웨클서 70웨클 이상으로 요구 중"

오는 2016년 항공기소음피해지역에 대한 변경고시가 이뤄질 것에 대비한 지역 내 피해지역 및 지원 확대 움직임이 활발하다.

현재 구로구지역은 김포공항으로 운행되는 항공기 노선이 지나고 있어 고척동, 개봉동, 구로동 일대 주민들이 소음으로 인해 생활불편을 겪어오고 있다.

1993년 항공기소음피해지역에 대한 최초 고시 이후 지난 2010년 변경고시 된 내용에 따르면 구로구의 항공기소음피해지역은 고척동 156번지 일대 1.07㎢로 약 8000여 호가 밀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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