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정례회 _ 구정질의
지난 11월30일부터 3일동안 구의회 6층 본회의장에서 열린 구정· 시책질의에서는 동네 현안 가운데 항공기 소음피해와 고척1동 도로확장 계획에 대한 구로구청의 대책을 촉구하는 질의답변이 있었다.
이호대 의원 (지역구 구로1·2동)은 30일(월) 오전 구정질의를 통해 "구로1동의 경우 (항공기 소음이) 74~71 웨이클이 나오는데 왜 이런 소음피해를 안고 살아야 하고, 피해소음 기준 75웨이클의 1웨이클에 못 미친다고 왜 소홀히 대접받고 있어야 되느냐"며 "구로1동과 2동은 항공기 소음 피해보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소음으로부터 자유롭게 해달라는 것"이라고 강조, 구청의 근본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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