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항공청의 변경고시로 김포공항 항공기 소음피해지역에서 제외된 고척동 등 고시 이외지역 주민들이 서울지방항공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음대책지역 변경지정 고시 취소'소송의 첫 공판이 지난 4월 28일 오후 2시 45분 인천지방법원 행정1부(부장판사 배형원) 416호 법정에서 열렸다.
이날 공판에는 소송을 제기한 홍준호 구의원 등 주민대표 2인과 항공기소음피해대책위 박종형 위원장 등 주민 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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