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의견수렴 완료 … 서울시 생활권계획수립용역 돌입
구로구의 생활권을 4개 권역으로 구분한 후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2030서울도시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주민참여단 워크숍이 지난 7월 9일 구로디지털단지 생활권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 돼, 지난 주 서울시로 전달됐다.
서울시의 생활권을 구분하고 주민의견을 반영한다는 '생활권 계획사업'은 기존의 도시계획을 구체화하고 중간단위의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시에서 시작한 사업으로 서울을 인구 10만 가량의 소생활권 140여개 지역으로 구분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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