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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서울]항공기소음 잊고, 쾌적한 초록마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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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서울]항공기소음 잊고, 쾌적한 초록마을로
  • 구로타임즈
  • 승인 2017.07.0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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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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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동 양원초일대 주거환경 개선프로젝트 한국공항공사, 서울시등과 '하늘길 초록동행'협약

항공기소음대책 지역의 한 곳인 양천구 신월동 양원초등학교 일대 주거환경이 한국공항공사의 재원지원을 받아 안전하고 쾌적한 초록마을로 변화를 시도한다. 

서울시는 한국공항공사, (재)환경나눔연구원, 양천구와 함께 지난28일(수) 오후3시 서울시청에서 '하늘길 초록동행'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늘길초록동행 프로젝트는 양천구 신월동 양원초등학교 일대 항공기 소음대책지역 2만7000㎡규모에 총 사업비 10억원을 민관이 공동 투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1년까지 5년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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