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서 구의원 19일 임시회 첫날 자유발언
김희서 구로구의원(정의당, 오류동·수궁동)이 19일 개회하는 제282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오류시장 공공개발'을 제시할 것으로 전해져 주목을 끌고 있다.
김 의원은 임시회 개회전인 지난 18일(목) 보도자료를 통해 "오류시장은 2005년부터 민간업자들의 주도로 시장정비사업이 추진되었지만 번번이 무산되었고, 최근에는 동의율을 채우기 위한 개발업자의 '지분 불법 쪼개기'로 인해 소송이 진행되어 위법 판결을 받았다"면서 시장정비사업 추진이 불법이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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