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만의 첫 전통시장가는날 행사
오류시장상인회(회장 김영동)는 지난 21일(일) 오후1시부터 오류시장내 작은 광장에서 첫 전통시장가는날 행사로 전남 신안군 천일염 100포를 매입, 주민들에게 20kg들이 한포당 7천원에 판매, 4시간만에 완판했다.
이날 소금은 농수산물 직거래를 통해 우수농산물등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서울시상인연합회로부터 매입한 것이다.
지난 해 시장개설 50년만에 처음으로 공식적인 상인회로 등록한 오류시장상인회는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으로 이날 처음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농수산물 직거래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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