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초등 시범학교 등 33곳 대상
구로구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구로구청은 지난해 7월 제정한 '구로구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재료 공급 지원 조례'에 따라 3월부터 5월까지 샘플 채취 방식으로 검사를 실시, 모든 식재료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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