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건강한 삶의 현장에 가장 가까운 구로구보건소는 전반적으로 더 빠듯해졌다는 구살림살이속에서도 전년보다 오히려 예산이 2억7547만원 가량 늘어났다.
주민들이 이용하는 화장실에 비데를 설치하는 등 환경개선사업에 새롭게 진행되며, 건강생활실천사업도 전년보다 5000여만 원의 예산이 증액될 정도로 주요사업으로 추진된다. 이에따라 운동비만이나 저염치 건강밥상, 절주교육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대사증후권관리, 식중독및 방사능 등 안전사고예방사업, 식품제조및 판매업소 위생관리등 식품안전과 관련한 사업도 올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