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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구정 시책질의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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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구정 시책질의의 '눈'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4.11.28 17:53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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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공장 이전대책, 구민상남발, 점프구로축제재개, 의원개인실등

장장 19일간에 걸친 이번 구로구의회 정례회 핵심활동의 하나인 구청 집행부서에 대한 구의원들의 구정질문 접수 현황을 살펴본 결과 정례회 첫날인 11월 27일까지 총29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의장을 제외한 구의원 15명 중 3분의 1인 5명은  구정질문을 접수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준비 없는 숟가락 얹히기식 의정활동이란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1월 27일 시작한 제241회 정례회를 통해 구로구의회 의원들은 11월 28일, 12월 1일, 12월 2일 등 모두 3일 동안에 걸쳐 각각 내무행정, 도시건설, 시책분야별 현안에 대한  질의를 하고 구청의 해당 국장이나 구청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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