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구로구의회 제242회 정례회 기간 중 진행된 구정질문이 지난 11월 28일, 12월 1일, 2일 등 3일에 걸쳐 '구의원 개인사무실', '시설관리공단 운영 책임 문제', '고척프라자 생활안전자금 회수' 등 뜨거운 논란을 남기며 마무리됐다.
구의원과 구청 양측간 입장이 팽팽한 사안이 많았던 만큼 질의에 나선 대다수의 의원들은 매 사안마다 보충질문을 던지고 추가답변을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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