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날선 질의 쏟아진 구정 시책질의 현장
상태바
날선 질의 쏟아진 구정 시책질의 현장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4.12.06 18:07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7대 구로구의회 제242회 정례회 기간 중 진행된 구정질문이 지난 11월 28일, 12월 1일, 2일 등 3일에 걸쳐 '구의원 개인사무실', '시설관리공단 운영 책임 문제', '고척프라자 생활안전자금 회수' 등 뜨거운 논란을 남기며 마무리됐다.

구의원과 구청 양측간 입장이 팽팽한 사안이 많았던 만큼 질의에 나선 대다수의 의원들은 매 사안마다 보충질문을 던지고 추가답변을 요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시책질의가 있던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많은 방청 주민들의 시선 속에 시작된 본회의는 오후 3시 30분 까지 4시간여분 동안 열띤 질문과 대답이 이어지는 기염을 토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