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행복주택 오류지구사업 확정
상태바
행복주택 오류지구사업 확정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4.02.22 14:05
  • 댓글 1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연장 체육시설 도서관 등 공공시설 확대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 등을 입주대상으로 한 행복주택 오류지구의 사업계획이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세대수는 줄고 편의시설은 늘어나는 방안으로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5일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류동 행복주택에 대한 지구계획 및 주택건설사업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행복주택 오류지구 주민비상대책위원회 송인태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계획 확정에 대해 "우리가 처음부터 요구한 것도 다른 곳과의 형평성을 맞춰달라는 거였는데 세대수도 많이 줄고 주민시설 등도 어느 정도 많이 반영 된 것 같다"며 "일단 큰 틀에서는 합의가 됐고 실시설계에 들어가면서 가능한 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겠다고 국토부나 LH 측에서 말했다"고 전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좋습니다 2014-02-24 16:00:16
수고가 많습니다. 구로구의회 구독자 양재신입니다. 홈페이지를 열수가 없습니다 홈페이지 기사를 읽을수 있도록 해주시면 갑사하겠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