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속비판'에 다시 치러진 행복주택 오류지구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집단성토장이 됐다.
2일(화) 오류2동과 3일(수) 오류1동에서 각각 열린 주민설명회는 주민 80~90명씩이 몰려들어 미리 비치해둔 좌석이 모자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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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비판'에 다시 치러진 행복주택 오류지구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집단성토장이 됐다.
2일(화) 오류2동과 3일(수) 오류1동에서 각각 열린 주민설명회는 주민 80~90명씩이 몰려들어 미리 비치해둔 좌석이 모자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