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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책 빠진 행복주택 건립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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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책 빠진 행복주택 건립 '성토'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3.10.2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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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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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2일 오류지구 환경영향평가 설명회장

"공사기간 4년 동안 덤프트럭 등 공사차량들이 (도로폭 좁은) 경인로 오류역전 쪽으로 다닌다는 것인데 도로폭을 넓히지 않고 그 게 어떻게 가능한가", "잇따른 개발에다 행복주택 1500세대까지 들어서면 경인로변은 교통체증을 넘어 교통지옥이 될 것이다."

지난 22일 오후2시부터 오류1동주민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열린 행복주택 오류동지구 환경영향평가서 설명회장은 참석 주민 30여 명의 분노와 개탄으로  성토의 장이 됐다.
<환경평가 주요내용 3면>

행복주택지구 시행사인 LH 한국주택공사 주최로 열린 이날 주민설명회에서 환경영향평가 대행업체인 동림 P&D 측 관계자의 설명을 들은 참석주민들은 행복주택 건립에 따른 가장 큰 우려사항으로 교통문제를 지적하며 대책부재를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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