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22일 오류지구 환경영향평가 설명회장
"공사기간 4년 동안 덤프트럭 등 공사차량들이 (도로폭 좁은) 경인로 오류역전 쪽으로 다닌다는 것인데 도로폭을 넓히지 않고 그 게 어떻게 가능한가", "잇따른 개발에다 행복주택 1500세대까지 들어서면 경인로변은 교통체증을 넘어 교통지옥이 될 것이다."
지난 22일 오후2시부터 오류1동주민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열린 행복주택 오류동지구 환경영향평가서 설명회장은 참석 주민 30여 명의 분노와 개탄으로 성토의 장이 됐다.
<환경평가 주요내용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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