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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 행복주택 환경평가 주요내용] 일조권침해 11개 건물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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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 행복주택 환경평가 주요내용] 일조권침해 11개 건물 영향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3.10.28 12:34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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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평가를 시행한 (주)동림P&D 측은 이날 설명회에서 기상, 대기질, 온실가스, 수질, 토지이용, 지형·지질, 동·식물상, 친환경 자연순환, 소음·진동, 경관, 일조장해, 전파장해 등 크게 12개 부문에 걸쳐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중 대부분의 항목들은 개선작업 이후 적정기준치를 통과해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나타났지만 일조침해 항목은 해당 주민들의 큰 반발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림P&D 측에 따르면 행복주택 완공 이후 일조침해를 받는 곳은 전부 주거시설로 전체침해 6개, 부분침해 5개 등 총 11개 건물 141지점이다. 전체침해를 받는 곳은 채광창으로부터 하루 종일 해가 들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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