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 체육시설 도서관 등 공공시설 확대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 등을 입주대상으로 한 행복주택 오류지구의 사업계획이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세대수는 줄고 편의시설은 늘어나는 방안으로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5일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류동 행복주택에 대한 지구계획 및 주택건설사업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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