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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_구로을 후보자간 자유토론] 국회의원, 구청장 후보로 계속 출마,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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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_구로을 후보자간 자유토론] 국회의원, 구청장 후보로 계속 출마, 왜 ?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0.04.07 1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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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구로 후보 정책 토론회
■ 후보자간 자유토론

 

지역현안 질문에 이어 후보자 상호간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권영웅 후보는 강요식 후보에게 왜 국회의원 및 구청장 후보에 계속해서 출마 하느냐고 이유를 물었다.


이에 강요식 후보(무소속)는 "구로에 산지 20년, 정치를 시작한지 10여년이 됐다. 구로를 잘 알고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고, 구로를 발전시키고 싶다.

이런 일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맡겨야 한다. 구로는 철새 정치인으로 망했다는 표현을 쓰고 싶다"며 오직 구로발전만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민의 심부름 꾼, 주민이 원하는 일을 하고 싶고. 낙후된 구로발전을 위해 일하는 게 사명감이고 정치적 신념"이라고 전했다.


강요식 후보는 권영웅 후보에게 당에서 추구하는 핵심 공약이 무엇이며, 오늘 참석하지 않은 후보자에 대한 입장은 무엇이지를 질문했다.

권 후보는 "정치에 대해 잘 모르지만 왜 후보자들이 나오지 않았는지 오늘 지금 알았다"며 "아마 정치적인 입장에서 까다로운 질문. 이런 것 때문인 것 같다"며 불참한 두 후보를 향해 우회적으로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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