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까지 앞으로 100일. 동네 골목사이로 열기를 내뿜으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은 구청장 선거보다 동네 대표를 선출하게 되는 시의원과 구의원 선거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주민유권자들의 손을 잡고 말 한마디 건네기도 어렵던 4년 전과 달리 이번 지방선거는 오랜만에 일상속에서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펼칠수 있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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