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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시의원선거 누가 움직이나... 전현직 구의원들 '도전장' 당내경쟁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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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시의원선거 누가 움직이나... 전현직 구의원들 '도전장' 당내경쟁 후끈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6.02.13 11:40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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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까지 앞으로 100일. 동네 골목사이로 열기를 내뿜으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은 구청장 선거보다 동네 대표를 선출하게 되는 시의원과 구의원 선거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주민유권자들의 손을 잡고 말 한마디 건네기도 어렵던 4년 전과 달리 이번 지방선거는 오랜만에 일상속에서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펼칠수 있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본지 취재결과 현재 서울시의원을 선출하게 되는 구로구내 선거구는 모두 4곳인데,  시의원 선거를 준비 중이거나 도전하고자 하는 인물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약 10여명 정도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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