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회에서 주민으로부터 위임을 받아 향후 4년동안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의원수는 총 16명. 이 중 14명은 구로구내 6개 선거구에서 주민유권자 투표로 2~3인씩 선출되며, 2명은 정당비례대표로 각각 결정된다.
일상을 빼앗긴 코로나19 시기의 4년전 지방선거와 달리,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이번 선거는 출마후보들의 적극적인 선거운동으로 좀더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