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1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지방선거 후보 낙선자들은 대체로 본인들이 부족해서 패배했다고 낙선 소감을 전하고 지지해준 유권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들 낙선자들은 선거기간 동안 즐거운 마음으로 선거구 구석구석을 다녔고, 또 유권들과 만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었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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