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긴축 구 재정'속 축제 ·계도지·의원개인실 예산 등 논란
구로구의 내년도 살림살이 규모가 4292억4000만 원으로 정해졌다. 이는 올해예산보다 5.84% (236억8000만 원) 늘어난 것이다.
구로구청이 지난 달 27일부터 열린 구로구의회 정례회에 이 같은 예산편성안을 제출했다. 구의회는 정례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도 구로구 예산안을 최종 확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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