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 D-2]
4월11일 국회의원 선거일까지 이제 이틀. 구로(갑)과 구로(을)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 진영마다 지역유권자들의 표심을 다 잡기위한 막판 피치에 들어갔다.
일찌감치 지난해 12월과 1월 중에 예비후보등록 후 수개월동안 선거운동을 해왔지만, 투표일이 정작 목전으로 다가오면서 유권자들에게 조금이라도 자신이 해당지역에 가장 적합한 일꾼이라는 점을 공약으로 내걸고, 인물론으로 때로는 지역성에 호소하기 위한 발걸음들이 빨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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