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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청소년 월경용품 보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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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청소년 월경용품 보편 지급"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9.10.28 14:37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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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토론회 이어 구의회에서 조례안 수정 '가결'

지난 10월 21일(월) '여성 청소년 월경용품 보급지급 정책을 위한 토론회'가 열려 큰 주목을 끌었다.

구로구 여성 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토론회는 권신윤 학교너머 더큰학교 상임이사가 좌장을 맡고, 정선영 개봉중 학부모, 안도희 성공회대 학생, 김미영 세곡초 지역사회교육전문가, 박지연 구로아이쿱생협 이사장, 최종미 여주시의회 의원, 김희서 구로구의회 의원, 공무원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발제자로 나선 조미순 남서여성환경연대 더초록 대표는 "깔창 생리대 이후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선별지원제도가 실시됐지만 지원을 받는 비율이 대상자의 62%에 그치고 있다"고 현실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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