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현재 13개교 중 8개교만 신청
지난해 10월부터 구로구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생리용품 무상 보편지원 사업이 올해 4월부터 중학교까지 확대하고 있지만 일부 중학교는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로구청 관계자는 "올 2,3,4월에 관내 중학교에 신청 안내공문과 함께 전화로 생리용품 무상 보편지원 사업에 대한 취지를 알렸지만 학교 내부사정으로 신청을 하지 않은 중학교가 5개 학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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