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청 - 지역내 15개고등학교 화장실에 보관함 설치
추진위 - "보편지급방식중 하나일뿐" 상설협의체 제안
추진위 - "보편지급방식중 하나일뿐" 상설협의체 제안
지난해 제정된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급' 조례의 실질적 시행이 9월부터 관내 고등학교에서부터 본격 실시될 예정이다.
구로구는 관내 모든 고등학교 여학생 화장실에 생리용품 보관함을 8월말까지 설치·완료하고 9월부터 여학생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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